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기형서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지난 8대 때는 제가 계속 주문을 했던 게 각 부서에서 4차 산업혁명 관련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을 때 그렇게 무분별하게 할게 아니고 전체적으로 토지정보과에서 취합해서 일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그림을 그려나가시라고 주문을 한 이후로 모든 게 중단됐어요. 지금은 4차 산업혁명이 한참 깃발을 꼽고 달려야 하는 시점에서 연수구에서 지금 스마트도시 이런 걸 따질 때 유일하게 얘기할 수 있는 게 스마트횡단보도밖에 없는 것 이런 부분을 상당히 안타깝게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생각을 물론 말씀하신 대로 정부 차원에서의 방향이나 이런 게 지자체에 사업 영향을 미치는 건 당연하지만, 4차산업을 게을리하는 이유는 사실 없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저도 IT 쪽에 이 나이에 비해서 빨리 발을 딛어서 했던 사람으로서의 의견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기회가 되면 꾸준히 진행될 수 있는 의견 개진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4차 산업혁명 촉진에 관한 조례 관련 관련해서 실행되고 있는 게 한 개도 없다고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