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90만 원 이렇게 하는 거야 이해가 되는데 예산신청이 당초 보다 50%를 절감해서 잘라버리면 이 사업을 해라는 말인지 말라는 말인지, 이런 이야기인데 여기에서 갑론을박하기 싫어요. 남들이 보기에 이거는 너무 문제가 있고. 아까 전에 4개라고 했는데 1개 사업은 아예 없애버렸고 2개 사업마저도 50% 이상 해버리고.
그러면 한국음악협회 보세요. 아까 전에 형평성 이야기했는데 한국음악협회는 오히려 더 늘렸어요. 없는 사업도 만들어가지고 여기 7,000만 원짜리도 안 들어와 있는데 여기 4개 사업 그대로 주겠다고 되어있고.
그래서 제가 심히 우려스러운 것은 무용협회도 똑같고 전체적으로 보면 다 예산이 그 예산대로 갔는데 아까 이야기했듯이 돈 100만 원 줄인다든지, 이런 것 같으면 이해가 가는데 이거는 너무 1개 사업은 아예 없애버리고, 나머지 사업은 거의 500에서 250으로 줄어버린다고 하면 남들이 보기에도 이 사업 수행이 250 줄어버리면 수행이 된다고 봅니까?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혹시 오해의 소지를 가져올 수도 있다 싶어서 질의를 하는 겁니다. 여기에서 무슨 답변을 듣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일반시민이 볼 때도 이런 데서 지적이 될까 심히 염려스럽습니다.
다른 데는 지금 보면 음악입니까? 이거는 강변 트로트제 한다고 7,000만 원이나 올려주고. 페스티벌 한다고 해서 6,000만 원 올려주고.
한 단체에 도대체 돈이 얼마나 갑니까? 6,000, 7,000 같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