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이사장님, 일단 장시간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지금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저희들이 계속 어떤 잘못한 부분만 하는 게 아니라 처음에 제가 포문을 열 때도 칭찬을 해 드렸고, 또 한 가지 칭찬해주고 싶은 부분은 사회공헌실시내역을 보니까 상당히 봉사를 많이 했어요. 21가지 내용이 정말 주민들 피부에 와 닿는 감동스러운 일도 상당히 많이 했더라고요.
그런 부분에는 박수를 보냅니다. 그런데 지금 늦은 시간까지 평가를 하고 개선되길 바라면서 저희가 장시간 하는데요. 사실 구의원은 정치인이 아닙니다.
우리 주민들 목소리를 대신해서, 좀 더 생활이 개선 되고 좀 더 모든 행정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한 것뿐이지, 어떤 질타만 하고, 어떤 채찍만 하는 게 아니라 채찍한 거는 같이 하면서 상생하는 어떤 행정을 펼치기 위한 거라고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도 어쨌든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우리가 심사한 체크포인트를 찾아서 형식이 아닌 정말 집행부 정책 전반에 이게 우리의 마음들이, 그다음에 시설관리공단이 앞으로 하는 일에 개선되길 진짜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그리고 다음에는 우리 이사장님, 어쨌든 전직에 모든 입장이 바뀐 자리에서 피입장이 되다보니까 서운하기도 하시겠지만 제가 반년이라는 세월이라고 얘기했듯이 저도 6대 때 10년 만에 다시 와서 나름 많이 버벅거리고 힘든 부분도 하면서 나름 노력을 해야지, 참 이사장님 처음에 임했을 때나 지금이나 기대보다 훨씬 못 미치는 답변을 볼 때 상당히 좀 치우치는 그런 것도 없지 않아 있어서 그런 건 사과드리고요.
다음 차기 회의 때는 좀 더, 양쪽 본부장님들 다 실력있고, 특히 뒤에 팀장님들 쭉 일곱 분 내역을 보니까 경력들이 빵빵하시네요. 정말 나등급에서 가등급도 받을 수 있는 충분한 실력있는 팀장님들이 뒤에 버티고 계서서 이사장님이 조금만 더 분발하시면 좋은 시설관리공단으로 진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장시간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