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재우 의원 발언
위원 개산대제 기간도 아까 김효진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몇 만 명이 왔다 갔다 합니다. 그것은 매년 축제가 있든 없든 통도사를 위해서는 계속 방문하는 방문객이고요. 그것을 위해서 밑에 방문객이 상가를 지나갈 수 있게 하는 장치인 것 같은데 작년에 빛축제를 하고 통도사를 한번 방문했습니다.
방문하니까 조금 축제라는 게 감이 안 와서 그때는 한번 보고 말았는데 그때 성보박물관을 배경으로 해서 빛을 쏘아서 이야기를 만들어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베를린에 갔습니다. 세계에서 베를린이 빛축제로 세계에서 알아주는 빛축제라서 방문을 하고 거기서 어떻게 하는지 봤습니다.
거기는 유럽의 10개 국가가 작품을 출품합니다. 출품해서 주요광장에다가 빛을 쏘거든요. 그게 잘될 수 있는 이유가 베를린은 건물자체가 빛을 쏘게 되면 예쁩니다.
워낙 그런 건물들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베를린이 빛축제로 유명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 것 같고. 이것을 도대체 통도사에 가져왔다고 했을 때 이것을 어디다가 하는 게 맞을까라는 고민이 많이 들었습니다. 사실 그냥 통도사 안에 주요건물을 배경으로 해서 빛을 쏘고 하면 그림이 좋을 것 같은데 이 빛축제를 거리에 동일한 형식의 빛축제를 거리에 하는 게 맞을까?
차라리 거리에다가 경관개선사업 이런 게 더 어울릴 것 같은데 이것을 더 검토해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