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장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제 패딩 피복은 필요 없을 거 같고 지금 겉에 우리가 착용하고 있는 조끼에 대한 부분이라도, 그 부분은 비용이 크지 않으니까 그거를 이제 야광이나 이렇게 빛 반사를 할 수 있는 조금 보호 장구는 아니지만 자신을 또 보호할 수 있는 하나의 피복을, 우리 어떻게 보면, 이게 어떻게 보면 봉사활동이나 마찬가지인데 그 분들이, 그렇게 움직이실 때 2차 사고나 이렇게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또 저희 관에서도 이렇게 또 무관심하게 했다는 그런 또 하나의 질책을 피할 수 없으니 미리 그렇게 안전식별이 될 수 있게끔, 또 확보가 되게끔 그 정도의 이제 간단한 조끼라도 우리가 먼저 우리 서창동에 아니면 소주동에 이렇게 몇 개씩을 갖다드리면 거기서 또 관리를 하면서, 아니면 그게 우리 또 소장님께서 서창동, 그다음에 소주동 동장님께 이런 예산을 잡으셔갖고, 그 금액이 크지가 않으니까요, 그렇게 충분히 그런 봉사활동을 하시는 분의 안전 확보도 우리가 또 걱정을 해야 할 부분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허가과에 자원순환과 팀에서 이렇게 조금 또 독특한 아이디어를 내셔가지고 서창동, 소주동 이렇게 전체, 이제 또 쓰레기가 점점 줄어들어가는 이런 현상, 되게 좋은 거 같습니다. 이 부분을 조금 확대하셔갖고 우리 13개 읍면동으로도 이 캠페인이 또 같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관심을 가져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