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장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 시가 반려동물복지센터에 전국 지자체에 운영을 보면 전부 놀이터, 쉼터, 애견호텔, 카페 이게 동물, 반려동물 지원센터의 운영 실태입니다. 그런데 우리 황산공원에 이거랑 유사하게 지금 사업을 진행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현재 우리 시는 다른 시와 다르게, 지자체와 다르게 황산공원 자체 안에 이렇게 비슷한 놀이시설하고 쉼터를 조성을 해가지고 운영을 할 거고 앞으로 또 확대할 계획도 갖고 계신데, 이 사업을 위해서는 제가 이제 국비, 도비에 어떤 매칭사업에 대한 최소한의 어떤 구두 약속이 아닌 공문으로 서로 주고받은 어느 정도의 약속도 필요할 거 같고 사업비가 1, 2억 이렇게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한 40억 이상이 더 투입돼야 할 상황인데 그리고 조금 세부적인 사업내용이 더 필요한 거 같습니다.
차별성을 가지고 우리 시는 어떻게 이제 반려동물 지원센터를 운영을 하겠다. 우리 양산에 보면 애견카페, 애견호텔 이런 게 상당히 이제 조금 붐이 일어나서 생기고 있습니다, 웅상만 해도 두 군데가 있고 동부양산 쪽에 두 군데가 있고 분명히 또 서부양산에 이래 있을 건데, 이게 개인들이 시설 투자를 해서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데 중복으로 어떻게 보면 애견호텔, 애견카페 그런 취지로 가서는 안 되고 충분히 다른, 이제 어떤 사업구상을 하셔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아, 정말 다르구나 하는 이런 교육 프로그램부터 해서 조금 세부적인 사안을, 이게 우리 전국적으로 보면 이제 사업을 시행하는 첫 단추를 꾀는 사업이다 보니까 아직 벤치마킹이나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안을 잡기가 조금 힘든 거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지만 우리가 이만큼 큰 예산을 가지고 우리 18개 시·군에서 밀양이 선정이 돼서 시행은 하고 있다지만 전국에서도 이제 준공이 돼서 운영을 하는 곳은 두 군데밖에 없고 다섯 군데가 이제 준공 예정입니다.
아직 아예 사업 부지를 선정 못한 곳도 있고 하니, 여기서 저희들이 이 전철을 밟아나갈게 아니고 이 지금 7군데하고는 조금 다른 방향, 그다음에 정말 우리 시만의 특별한 콘셉트를 가지고 움직이는 게 나을 거 같으니까 조금 사업을 더 준비를, 알차게 준비를 하셔갖고 지금 우리 말씀하신 거처럼 중기재정계획, 투자심사, 공유재산관리심의 다 통과해 놓으셨잖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안은 전부 다 우리가 바탕은 잘 되어있으니 조금 더 세부적인 계획을 가지고, 그때는 이 사업비가 40억이 아니고 더 큰 사업비가 들어가더라도 그 때는 정말 필요한 사업이다 하면 저희들이 동의를 하겠지만, 저 혼자의 생각일 수도 있지만 아직은 조금 너무 빠르지 않나 아무런 준비가 조금 안 되어 있는데 하는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하여튼 이래 우리 동물보호과에서 팀장님을 비롯해서 모든 직원 분들이 조금 야심차게 준비해왔던 사업이지만 우리 정부나 경상남도에서 이 사업 자체에 대한 지원 자체가 지금 확정이 안 났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위험부담을 갖고 이 사업을 시행하기에는 조금 힘들 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