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장호 의원 발언
위원 3일이라는 시간 자체가 어찌 보면 되게 피크타임이 될 수도 있거든요. 이게 그 3일이라는 임대사업을 해간다는 거 자체는 모든 자기의 수확물을 우리 농기계 임대를 해서 다 한다는 말로도 볼 수가 있거든요. 3일이면 전부 자기가 농사짓고 있는 거 대부분 다 수확을 하고 그렇게 되는 건데.
정말 이렇게 임대사업이라는 거는 소규모 농사를 짓든지 아니면 대규모 농사를 짓는데 자기 장비로 다 커버가 안돼서 우리 임대사업을 하는 농기계를 빌려서 쓰는 게 그게 맞는데 원칙인데. 어떻게 보면 기계 자체를 우리 임대, 농업기술센터에 있다 보니 아예 기계조차를 매입을 안 하시고 항상 그 타임에 우리 기계를 빌려 가셔 갖고, 이제 이런 경우도 있더라고요. 다른 사람 이름으로 또 임대 신청을 연속으로 하게 해가지고 그 기계를 독점하다시피 이렇게 운영하는 경우도 간혹 발생한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만약에 이렇게 이루어지는 거에 대해서 혹시 개선방향이나 아니면 차후에 어떻게 보면 이 부분이 정말 사실로 나왔을 때는 다른 방법을 갖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