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미해 의원 발언
위원 양산 이쪽에서 하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하는 사업은 예산도 10배 이상으로 많이 들여서 지금 4,000만 원 웅상 쪽에 예산을 책정해서 하고 있고, 서양산에서 하고 있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같은 경우에는 10배 이상 정도의 예산을 받아서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웅상출장소에서도 관심을 가져야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고요. 희망웅상에서 지속적으로 이 사업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사업비만 나가고 있는 부분에 있어서 누군가는 이 일을 맡아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고민이 필요하지 않나, 형평성 차원에서도 그런 부분에 신경을 쓰셔야 되는 부분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이고, 전체 100에 40% 정도가 웅상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말씀하셨기 때문에 더더욱 필요한 문제라고 보거든요. 그 부분까지도 감안하셔가지고 사업을 추진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