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재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런 숫자에 집중하게 되는 이유가 지금 농촌인구가 계속 감소하고 지금 추수기가 다가오고 하면, 옛날에 이런 이야기도 많았지 않습니까? 고추라든지 말려놓았는데 그냥 없어진다. 그러나 시내지역 같은 경우는 곳곳에 배치되어 있으니까 그걸 확인하기 쉬운데 농촌 같은 경우는 이렇게 40세대로 지정돼 버리면, 의외로 시내보다는 농촌지역에 수요가 더 있을 수가 있다는 거죠.
그런 부분을 시에서도 한 번 더 검토를 하셔 가지고, 이렇게 40세대로 정해버리면 우선순위에서 밀리지 않을까 그런 염려 때문에 제가 이야기하는 거고. 모든 시정이라는 게 물론 기준점은 있겠죠. 그 기준점을 정해버리면 그 기준점에 의해서 시작이 되니까 그런 것도 충분히 감안해서, 40세대가 안 되는 부분들도 그런 부분 충분히 검토를 해 달라.
그래서 이 앞에 업무보고에서도 이야기를 했었고, 40세대라고 또 나오니까 계속 이 부분을 강조만 하고 있는 것 같아서 그 부분을 꼼꼼히 챙겨달라 그런 의미에서 한 번 더 물어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