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위원 담당관님, ‘메타버스 플랫폼’이라는 게 가상과 현실을 붙여가지고 적용해 보는 그런 플랫폼이잖아요? 인상 깊었던 건 뭐냐면 2020년 미국 대선 때도 후보자들이 활용했던 플랫폼이고 저는 거제시에서 ‘메타버스 플랫폼’ 이 이야기가 늦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다른 위원님은 다른 의견도 있겠지만, 그래서 위원장님께서도 “혹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있는가?” 그걸 확인하면 분명히 저는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한 번 빠른 시간 안에 이거는 자료를 확보해 가지고 우리가 이런 사업들이 빨리 되어야지 홍보담당관실에서는 더 선제적으로 나갈 수 있는 그런 사업이라고 보거든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맨땅에 헤딩하는 그런 홍보가 아닌, 진짜 세태가 바뀌어가면서 홍보의 방법도 바뀌어야 해요. 우리가 언제까지 블로그, 인스타그램만 잡고 있을 수는 없거든요.
물론 그거는 이제 기본이 되어 버렸기 때문에 하던 거를 안 할 수는 없고, 기본이 튼튼한 바탕 하에서 이런 새로운 것들을 빨리빨리 수립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