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235회 제5행정복지위원회2022-12-05

김선민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저는 ‘거제섬꽃축제’ 때 위촉되신 6명이 우리 시의 홍보대사가 앞으로 2년 동안 활동할 텐데, 보면 이게 공식적으로 정해졌는지는 모르겠으나 본인들 사이에서는 거제시 홍보대사 단장도 정해놓고 그렇게 했더라고요. 본인들끼리 정하는 거야 본인들끼리 하는 거고, 이제 제 말은 그런 식으로 능동적으로 홍보대사 역을 할 수 있는 분들은 우리가 수시로 스킨십을 해 가지고 사실 담당관님도 잘 아시다시피 연예인들의 파워는 크다 아닙니까? 저번에 말씀드린 단발성으로 3000만 원짜리 KNN그런 광고보다 저는 그분들이 워낙 전국 각지로 돌아다니고 있는데, 그분들의 “아!

나는 거제시 홍보대사입니다.” 한 마디가 엄청난 파워를 발휘한다고 보거든요. 보니까 근거가 없을 수 있겠지만 홍보대사 관련된 예산은 없는 거 같고 혹시라도, 추후라도 지금 기회가 좋은 거 같아요 능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분이 말 그대로 남에 의해서든 뭐에 의해서든 그때 그 5명들은 최소한 관심이 있었던 걸로 기억나거든요. 그럴 때 시차원에서 핸들링은 아니지만, 스킨십을 자주해 가면서 그래도 멀리 있겠지만 ‘내가 그래도 거제시 홍보대사로서의 최소한의 관리라든지 관심은 시로부터 받고 있구나.’라고 하면 더 능동적으로 활동하지 않을까.

거기다가 약간의 예산도 되면, 그런 근거를 마련해 주시면.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