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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259회 제3기획복지위원회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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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답변을 들어보니까 조금 전에 답이 나온 것 같아요. 코로나19 시절에 방역을 하면서 사실 자영업자라든가 소상공인들에게 국가가 짊어져야 될 짐을 소상공인 자영업자들한테 다 지웠어요. 항상 제가 강조하지만 OECD 국가에서 이런 나라가 없어요.

국가가 상인들을 등쳐먹는, 이렇게 쉽게. 표현이 좀 과격한 표현일지 몰라도 정말 상인, 지역경제를 이끄는 분들한테 전가를 다 했거든요. 저는 그래서 물론 캐시백 예전부터 과장님하고 얘기했던 부분, 우리 캐시백 2% 지역화폐가 국회에서도 예산절감이 되고 국가차원에서 지역화폐를 절감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제가 항상 말씀드렸던 게 상점가활성화가 조례도 올해 바꾸고 했지만 그 시점이 제가 판단했을 때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렸고, 우리 인천광역시만 보지 마시고 조금 전에도 답변해 주셨듯이 200억에서 300억 정도 온누리충전식카드를 쓰면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를 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경상도라든가 전라도 이런 타 도시를 지역을 보면 거기서는 이미 중기부에서 하는 사업들을 예산을 엄청 많이 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계속 요구했던 부분이 이런 부분이거든요.

지금 상점가가 전통시장 빼고 온누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이 없었잖아요. 한 군데 겨우 돼가지고 2023년도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 그 시간을 저는 놓쳤다고 보거든요. 코로나19 이후에 우리가 좀 더 적극적으로 조례도 그렇고 발의를 빨리 해줬으면 조금 더 우리 지역상인들에게 혜택을 참 많이 드릴 수 있는 그런 사업이 있는데.

그리고 우리 지역 연수구에 예산 때문에 굉장히 2023년도도 힘들어했을 때 우리 지역축제라든가 상점가 활성화를 했을 때는 중기부 예산으로도 축제도 하고 사업도 할 수 있는 게 분명히 있는데도 제가 계속 지적했던 부분이 이런 부분이에요. 하여간 2024년도는 일자리정책과하고 합쳐서 더 큰 지역경제과가 되기 때문에 저는 이런 부분에 좀 더 신경을 쓰고, 우리 국장님 계시지만 내년에 우리 경제과장님 후임하여 좋은 분을 선택하셔가지고 연수구 지역경제가 살 수 있게 많이 도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