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35회 제6경제관광위원회2022-12-06

조대용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렇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쨌든 이제는 멋지네요, 추진전략. 찾아가는 기업유치 활동 전개.

해외로 나가야 됩니다. 이제 과가 없어져서 어떻게 할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우리 팀장님이나 과장님이나 국장님도 마찬가지로 나가야돼요. 국내에 돈 없습니다.

어떻게든 사우디를 가든 어디 나이지리아를 가든 어디 돈 있는 나라, 돈 많은 나라, 가야됩니다. 가서 프러포즈 해서 그 나라에서 딱 인정받아서 몇 개 중국도 마찬가지고 제가 2010년도부터 칭다오 말씀드렸죠? 그런데 가서 몇 백명 앉혀놓고 거기서 PT해서 거제도로 와서 또 거제에서 우리가 프러포즈를 해서 무조건 투자할 수 있게끔 물론 자유경제구역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풀리고 해외기업들이 와서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어야 되겠지만 그래도 누군가는 해야 될 것 아닙니까? 1조 500억 원 치라고 하는 우리 거제시에서 해외자금을 한 번도 유치 못한다는 것은 물론 코로나 때문에 그럴 수도 있는데 이거 어떻게 보면 부끄러운 일이거든요.

이제 어느 과로 가셔서 백년 디자인으로 가실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나가십시오. 여기 있어서 될 게 아닙니다. 나가야죠.

나가서 어느 나라든 붙어야죠. 많이 가보면 좋고 한 예가 있습니다. 인천 같은 경우는요, 100조씩 MOU해서 결국 알고 보니까 1조도 못 갖고 오고 그래서 연속되는 시장이 바뀌어서 다른 시장이 혜택보고.

그래서 실질적인 발주는 그럴싸하게 하지 않습니까? 100조 원 했다 해외하고. 그래서 중국 문을 두드리든 사우디 문을 두드리든 어디 문을 두드려서라도 거제에서 해외를.

그러니까 인프라 구축이나 환경을 만들어줘야 돼요. 전교 1등 했으니까 잘 아실 것 아닙니까? 아들 둘이 서울대 다닌다면서요.

꼭 해야 되고 그리고 정 안 되면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스타 마케팅 합니다. 데리고 가서 예를 들어서 사우디 아이들이 어떤 한국에 연예인 중에 누구 좋아한다더라, 데리고 가는 겁니다.

그래서 뭔가 매칭하고 연결 고리를 만들고 인맥을 만들고 그쪽에서 원하는 게 뭔지 이게 유치하는데 방법 아닙니까? 그래서 문화예술 스포츠 관련된 그게 가교역할을 하거든요. 꼭 한번 추진해봐 주십시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