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쨌든 이제는 멋지네요, 추진전략. 찾아가는 기업유치 활동 전개.
해외로 나가야 됩니다. 이제 과가 없어져서 어떻게 할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우리 팀장님이나 과장님이나 국장님도 마찬가지로 나가야돼요. 국내에 돈 없습니다.
어떻게든 사우디를 가든 어디 나이지리아를 가든 어디 돈 있는 나라, 돈 많은 나라, 가야됩니다. 가서 프러포즈 해서 그 나라에서 딱 인정받아서 몇 개 중국도 마찬가지고 제가 2010년도부터 칭다오 말씀드렸죠? 그런데 가서 몇 백명 앉혀놓고 거기서 PT해서 거제도로 와서 또 거제에서 우리가 프러포즈를 해서 무조건 투자할 수 있게끔 물론 자유경제구역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풀리고 해외기업들이 와서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어야 되겠지만 그래도 누군가는 해야 될 것 아닙니까? 1조 500억 원 치라고 하는 우리 거제시에서 해외자금을 한 번도 유치 못한다는 것은 물론 코로나 때문에 그럴 수도 있는데 이거 어떻게 보면 부끄러운 일이거든요.
이제 어느 과로 가셔서 백년 디자인으로 가실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나가십시오. 여기 있어서 될 게 아닙니다. 나가야죠.
나가서 어느 나라든 붙어야죠. 많이 가보면 좋고 한 예가 있습니다. 인천 같은 경우는요, 100조씩 MOU해서 결국 알고 보니까 1조도 못 갖고 오고 그래서 연속되는 시장이 바뀌어서 다른 시장이 혜택보고.
그래서 실질적인 발주는 그럴싸하게 하지 않습니까? 100조 원 했다 해외하고. 그래서 중국 문을 두드리든 사우디 문을 두드리든 어디 문을 두드려서라도 거제에서 해외를.
그러니까 인프라 구축이나 환경을 만들어줘야 돼요. 전교 1등 했으니까 잘 아실 것 아닙니까? 아들 둘이 서울대 다닌다면서요.
꼭 해야 되고 그리고 정 안 되면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스타 마케팅 합니다. 데리고 가서 예를 들어서 사우디 아이들이 어떤 한국에 연예인 중에 누구 좋아한다더라, 데리고 가는 겁니다.
그래서 뭔가 매칭하고 연결 고리를 만들고 인맥을 만들고 그쪽에서 원하는 게 뭔지 이게 유치하는데 방법 아닙니까? 그래서 문화예술 스포츠 관련된 그게 가교역할을 하거든요. 꼭 한번 추진해봐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