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좀 그런 게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고요. 시간 좀 남아서 그러는데 과장님, 예산 세입에 보니까 초등 돌봄교실 관련해서 과일간식 지원 사업하고 임산부 친환경농산물꾸러미, 저도 이제 계속 얘기를 했었지만 이 관련해가지고 모든 게 다 사업이 전면 중지가 됐잖아요. 그런데 그거 갖고서 2년 후에 다시 바우처사업으로 해서 통합하겠다 이렇게 된 것 같은데, 그럼 지금 안 하면, 2년 후에 한다고 하면 지금에 실질적인 아이들한테 그러면 어떻게, 손해를 보라는 소리인가요.
어떤 소리에요? 계속 이게 실질적으로 이용한 아이들 먹거리나 저출산 관련해 가지고 지금 임산부들한테 들어가는 이런 거여서 국비사업으로 해서 들어갔던 것 같은데, 이걸 그냥 전액 다 정부에서 삭감해서 내려왔다는 거는 정상적인 이런 게 아니다 생각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