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민국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강조하고 싶은 것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농촌 일손지원하고 일손지원단의에 분명한 차이가 있어야 된다, 제가 보면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농촌일손지원에 대한 문제는 계절근로자 근무기간이 농가에서는 제일 큰 문제라고 볼 수 있거든요. 제가 들고 있는 자료에 보면 2022년 하반기에 고용주 12곳 근로자 48명에 불과합니다, 진주에 농촌 일손 알선되고 있는 곳이. 그래서 인원 확대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 분들이 계절근로자로 들어 오시더라도 이탈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는 겁니다.
타 시군도 굉장히 농촌일손지원에 대한 여러 가지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는데 우리 시도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분명히 비교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준비하실 때 이탈문제 거주문제 이런 부분들을 면밀하게 따져 봐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의견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