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어쨌든 지적사항에서 가장 많이 나온 게 능허대축제에서 어디 필리핀 몇 분 오셔서 보여지고 외국인 왔다라는 것 말고는 우리 보면 국내나 국외나 선심성 보여 주는 것 말고는 없어요. 예를 들어서 필리핀 같은 경우에도 그렇습니다. 그들이 여기를 올 때는 한국은 케이팝을 알리고 한국 청소년들의 발전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또 거꾸로 우리는 여기서 필리핀이 영어권이지 않습니까?
미국 같은 데보다 중소득층, 저소득층도 갈 수 있는 영어권인데 불안해서 못 맡긴다는 말입니다. 그럼 그렇게 홈스테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정부가 믿고 맡길 수 있는 홈스테이를 연결을 한다든가 그런 구체적인 걸로 압축이 되어야지, 정말 예산만 세우고 이건 어떤 성과에 의해서 우리는 이거를 했다라는 건 실질 내부적으로 들어가 보면 정말 사업의 어떤 목적도 아니고, 국내도 마찬가지예요. 국외도 그렇지만 예산을 떠나서 예산이 더 들어도 정말 성과있고 내실 있는 걸 우리 모든 국민들은 원할 겁니다.
좀 더 심도 있게 해 주시고 그다음에 사업계획서가 수립되는 대로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