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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임정섭 의원 발언

166회 제1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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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주차장은 사실 여기에 조성되어 있고 다른 데는 주차장이 조성된 곳이 한 군데도 없습니다. 그리고 다행스럽게도 나대지 형태로 해가지고 건축행위가 안 된 곳은 23군데가 있어요, 그러면 건축허가가 들어간 곳이 7군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7군데 외에 16군데는 충분히 활용이 가능한 것으로 봐지거든요.

물론 소유자가 팔 수도 있고 팔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지금 대다수를 보면 물건이 나와 있더라고요. 물건이 나와 있는 가격이 500만 원에서 800만 원까지 천차만별입니다. 현재 색칠된 곳을 대충 봤을 때 한 500만 원 정도 가더라고요.

그렇게 봤을 때 16개를 우리가 산다고 봤을 때 금액이 48억 정도가 나와요. 그리고 23군데를 다 산다고 봤을 때 69억 정도가 나오더라고요. 주차면수로 보면 16군데 128면이 나옵니다.

한 군데에서 해보면 8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유료주차장 시스템을 한다고 봤을 때 8면 정도 나와집니다. 그리고 23면을 한다고 봤을 때 184면이 나옵니다.

물론 도시계획결정하고 이러한 부분에 번거로운 절차가 있는 것은 알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지역상권을 본다고 할 것 같으면 주차장은 분산이 되어야 되는 게 맞다고 봐지고요. 지금 가까운 예로 백호마을에 공영주차장을 만들어 놨지 않습니까?

물론 임시지만. 만들어놨지만 역시나 그 주차장 인근에 상권에 가는 데는 이 차고지에 차를 대지만 여기서 벗어난 블록에는 전부 다 자기차량을 해서 불법주정차를 그대로 하고 있어요. 저 역시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미안한 이야기지만.

이게 사람 심리거든요. 전체적인 상권보호 차원에서는 분산하는 게 맞다고 봐지고 특히 이것 같은 경우는 공사가 1년 6개월 이상 소요되지 않습니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