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임정섭 의원 발언
위원 2010년도 물금읍 인구가 4만 명 정도 되었어요. 지금 12만이 넘었는데 약 8만 이상이 늘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물금읍사무소도 그때 당시에 증설된 거거든요.
현재 봐서는 굉장히 협소하지 않습니까? 증설 필요성도 느껴지고 있는 사항이고. 언젠가는 분동이 될 건데 분동을 아직까지 논할 단계는 아닌 것 같고요.
그렇다고 볼 것 같으면 현재 읍에 민원을 오시는 분들이 사실 주차장 부분은 확보가 되어야 되는 부분 같은데 이 부분도 모자라서 물금농협 자기들 주유소 부지에다가 주차까지 하고 있거든요. 그것은 알고 계시죠? 그렇다고 볼 것 같으면 아까 국장님 말씀마따나 증산신도시를 생각한다 그러면 사실 물금역 주변으로 하더라도 거리차이는 전혀 안 난다고 봐지거든요.
시간차이도 거의 안 난다고 봐지고, 제가 버스차고지 쪽에 이야기했던 것은 그쪽에는 도로망이 잘 되어 있습니다. 다 대로로 형성되어 있고, 증산 쪽에 무슨 사고가 났을 때 출동하는데 저는 길어봐야 1분밖에 차이가 안 난다고 보거든요. 물론 그 1분이 골든타임일 수는 있어요.
우리가 좀 더 깊이 있게 이 장소에 대해서 생각을 해봐야 되는 문제가 아닌가 싶어서요. 민원 때문이 아니라 현재 물금이 처해 있는 인구로 봐서 물금읍사무소 위치를 봐서 이게 꼭 필요한 땅이거든요, 물금읍으로 봐서도. 사실 여기가 실질적으로 2010년도에 처음에 계획 수립했던 대로 읍사무소도 장기적인 계획에서 건물을 짓는다고 지었지만 벌써부터 한계에 도달했거든요.
이 읍사무소가 12만을 감당할 수 있는 건축물은 못 되거든요. 지금 현재 읍사무소에서 가지고 있는 주차면수도 불과 십 몇 면밖에 안 됩니다. 실질적으로 읍사무소 지하주차장은 공적인 목적으로 사용이 되고 있고.
주차장 부지 부분은 꼭 필요한 시설이라고 봐지거든요. 그리고 우리가 실질적으로 119센터가 여기가 아니면 안 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도시계획시설은 현 단계에서 봤을 때 이 위치보다는 다른 쪽이 낫다고 판단되는 것 같으면 도시계획변경을 하는 게 맞다고 봐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