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조금 더 일찍 했더라면 여러 가지 정서상으로 우리 다문화가정들이 지원을 받고 또 지금도 보니까 우리 부서에서는 참 많은 사업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는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함박마을 같은 데 4단지에서 이제 어떻게 보면 불안감이라든가 청소가 만만치 않는다든가 모든 것이 대화라든가 정서라든가 문화가 다르니까 하는데 이제 거기에 모든 것을 담아서 낸다니 참 정말 우선 감사드리고요. 지금 위기가정이나 또 여기 정착해서 온 지가 10여년 넘는 가정들을 보면 그들 세계에서도 또 나눠지더라고요.
어린이들이 있는 가정도 있고 위기가정도 있고 또 일자리가 없어서 돌아가지도 못하는 경우도 있고 이제 우리나라도 지금 불경기다 보니까 많이 일자리들을 잃었더라고요. 모든 것들이 언어소통이 돼야 되는데 기본 의무교육이나 소양교육 받지만 언어가 소통이 원만치 못하니까 그들이 어디를 찾아가야 되는지 어디로 가야 되는지 몰랐는데 이 책자에 모든 것이 담겨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는데 과장님 그 책자 나오면 저희에게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