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이게 물론 사업을 다 제가 들여다볼 수는 없었어요. 사전 어떤 통계를 내서 했을지라도 제가 볼 때는 아파트 택배는 이게 노인도 그렇고 장애인도 그렇고 충분히 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보이거든요. 특히 청각장애인들이 아파트 택배 했을 때 참 감동을 줬는데 어르신들도 이게 아파트 택배는 충분히 할 수 있는 사업인데 지금 없어졌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특히나 노노케어 제가 복지관에 가서 보면 복지관에서 같은 동아리 중에서도 서로가 서로에게 안부를 묻고 서로가 잘 있나 안심 전화를 하면서 상당히 그 사업이 좋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150명의 제일 큰 일자리가 다행히 다른 또 방법으로 한다면 다행이지만 노노케어는 어차피 지금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아동이 없어서 대상이 없어서 일몰되는 건 전 충분히 이해 갑니다. 그런데 홀몸 어르신들 댁에 방문해서 말벗하고 안부를 묻고 이런 건 아니라고 보이는데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