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용식 의원 발언
위원 일이 그렇게 되니까요, 이게 우리 학술용역 이래 줄 때도 좀 더 신중하게, 좀 더 생각을 해 가지고 사실 해야 되는데 일방적으로 학술용역이라고 해 가지고 대한토목학회에 딱 줬다, 우리가 애당초부터 보면 이 자료를 내놔 놓으면 상대방은 틀림없이 동의 안 한다는 것을 이미 그거는 웬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8개월을 주민들이 기다려가지고 하면 과거가 결과가 나올, 오랜 기간이 흘러서 결과가 나왔다, 그런 것 같으면 대번에 거기에 대해서 어떤 대처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이제 그 자료를 내놓으니까 다시 동의를 못 하겠다, 우리는 우리대로 다시 줘야 되겠다, 이제 또 1년을 또 가야 된다하는 거 아닙니까? 지금?
그러면 주민들이 이 상권에 대해서 하루가 지금 불안에 떨고 이렇게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이 앞으로 또 1년을 기다려야 된다, 그러면 그 1년에 대해서는 그 합의점이 나오느냐? 안 나온단 말입니다. 그러면 결국은 소송을 건다, 소송을 걸면 뭡니까?
판사가 거기에 대해서 또 용역을 줄지 또 모릅니다. 그러면 이게 지금 아무리 그래도 2년~3년을 지금 가야 된다는 결론인데 이거는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