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용식 의원 발언
위원 지난 번 우리가 대한토목학회에 의뢰한 결과보고서자료를 이래 얼른 보면 실질적으로 지반 침하되는 것과 지반 수위가 상관관계가 있거든요, 딱 맞아떨어진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방금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어떤 데이터인지 모르겠는데 일단 그 자료에는 보면 금호리첸시아 공사현장에서 측정된 지하수위하고, 거기가 지하수위가 떨어지면 동일하게 우리 북부 관측망 지하수위가 떨어지는 걸로 지금 그렇게 보고서에는 나와 있습디다, 보니까. 그렇다면 결국 이 지반 지하수위 관측망에 의해서 충분하게 이런 지반침하현상을 예견할 수 있다는 것을 저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렇다면 지난 번 우리가 지하공사, 지반침하가 있은 4월달에, 작년 4월달에 보면 최고로, 근 13m까지 떨어진 부분이 있데요, 보니까, 결정적으로 그렇게 됐는데 그 이후에 차수공사를 하고 난, 차수공사 공법을 바꾸고 난 이후에는 물 펌핑을 안 했지 않습니까? 물로 채우고 났을 때는 연평균 한 2.7~2.8m정도로 계속 유지를 하다가 지난 작년 11월달부터 다시 4m, 12월달에는 5m, 또 근래 2월 28일자 11시 자료에 보면 6.8~7까지 지금 떨어졌단 말입니다. 그런 상황으로 볼 때는 이게 단순하게 그냥 이 양반들이 히빙현상으로 이렇게 도로가 침하가 되었다손 치지만 결과적으로 지하수위가 떨어짐으로써 필요한데 의해 가지고 많이 약해져 있는 부분에다가 다시 이런 현상이 나타나니까 그게 한 목에 내려앉았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