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시장님 말씀에 ‘2,000명만 오라고 하소, 20억 원 줄게요.’ 예를 들어서 그런데 2,000명 오기가 쉽지 않단 말입니다. 우리 회원이 2만 명이 돼야 2,000명이 올 수 있는 거예요. 이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34년을 축구에, 제가 박사 논문도 축구로 썼습니다, 그래서 내가 축구만큼은. 이거 일단은 어느 정도 정상화될 때까지는 지원해줘야 돼요. 지금 추경에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무조건 이거는.
왜 대표가 1억 원씩, 2억 원씩 후원을 받으러, 무슨 죄를 지었는데 그렇게 합니까. 해주고 기회를 주고 활성화를 시키려면 관중이 많이 와야 되는 것은 맞습니다. 내가 관중이 많이 오려면 이런, 이런 제안도 많이 해줬어요, 무슨 데이, 무슨 데이.
홍보대사들 많고 이벤트 해라, 온다. 이거 그렇게 하지 않으면 씨름도 그렇고 축구도 그렇고 거제시에 그렇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321페이지 영호남 친선 체육대회 호남이 내나 구례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