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축구를 하나 예를 들어 드릴게요. 이게 잘못됐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3억 원 투자하면 9억 원을 빼요.
무슨 이야기냐면 씨름이 인구가 작다, 많다, 이런 것을 떠나서 축구대회를 하나를 만약에 유치하면 이게 초등대회든 중등대회든 고등대회든 중고연맹이든 대학선수권이든 실업팀이든 축구대회 유치를 해야 됩니다. 이거를 해야 3배~5배 효과가 있어요. 와서 그런 사람들이 여기서 먹고 자고 쓰고 가는 것만 그 정도 효과가 있는 겁니다.
저는 울산에서 34년을 봐왔어요. 그래서 저는 우리가 씨름팀이 있다 보니까 이렇게 연계해서 한다고 보는데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연구를 좀 해야 되고요.
여자배구가 만약에 우리 여자배구를 여기 유치를 한다고 해봐요, 예를 들어서. 그래서 정말 우리가 빅 이벤트. 그러니까 어떤 종목이 과연 우리 거제시에 전국대회를 혹은 세계대회를 혹은 아시아대회를 유치했을 때 우리가 들어간 비용 대비 유발효과를 갖다가 많이 볼 수 있는지를 연구하셔야 됩니다, 앞으로.
제일 좋은 것은 초중고예요.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다 따라와요, 예를 들자고 하면. 그래서 그런 것을 유심히 연구를 하셔야 됩니다.
이거 나는 자, 내려가 봅시다, 예산. 317페이지 11억 원 올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