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거 아주 좋은 겁니다. 여자배구팀이 인기가 좋기 때문에 그거는 세미프로 같은 개념인데, 양산시청은 전국체전 다니고 하는 거고. 오픈 경기에는 실업과 프로를 같이 하는 거고 그러니까 김연경 아닙니까, 우리가 말하는 여자배구는.
김연경이 한 번 올 정도로 유치를 해야 된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래서 대학 축구팀하고 고등학교 축구팀 많이 유치를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148페이지 전국규모대회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이게 같은 이야기이거든요.
아까 전국 규모 대회가 아니고 세계 규모 대회, 아시아 규모 대회, 이거로 우리가 트렌드를 바꿔야 됩니다. 할 수 있어요. 못할 게 뭐가 있습니까. 27000억 원까지 사고 치라고 안 그럽니까?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글로벌, 제가 2034 청소년올림픽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도 인구집계를 보니까 우리 거제시에서 경남도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2040년 되면 20만 명이랍니다.
그만큼 주는 속도가 급격하게 그래서 2034 빨리 T/F팀 만들어서 20조 원 유발효과, 20만 명 고용창출입니다. 이거는 우리 도전해야 됩니다. 지금 인구 30년, 35년 데이터 내놓은 거 보니까 급격하게, 이것만이 우리가 살길이라고 우리가 정말 다짐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추진계획에 보면 소요예산 2억 2000만 원에서 대한씨름협회에서 2억 원을 대고 우리가 2000만 원을 대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