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신용 의원 발언
위원 최신용 위원입니다. 동료 위원들이 하고 나서 마지막에 하려고 했는데 질의하실 분이 안 계셔서 제가 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 공통사항인데 아까 평생학습과하고 연관된 얘기인데 도서관 활용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고 마지막에 집행부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우리 시는 자칭 명실상부한 국내 굴지의 교육문화도시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인구 대비 도서관의 숫자는 많으나 대다수가 작은 규모의 도서관에 머물러 있습니다. 본 위원이 찾아 본 바로는 도서관법 제22조에 따르면 시도별 대표도서관이 설치되어 있는데 경남의 경우에는 창원에 경남대표도서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타 지역 대구나 광주 전북 등 각 지자체에 2개의 대표도서관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도 제2호 경남도서관 설치를 제안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청소년수련관을 활용하여 시도가 협의해서 시비나 도비로서 제2경남대표도서관을 설치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 구도심 활성화와 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확립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자원 재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시비와 도비, 우리 시비에서는 아까 말씀드린 평생학습과 미래세대행복기금 제4조2항을 활용하고 또 LH의 지역공헌기금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기금을 활용하고 이래서 현재 청소년수련관 부지에 전면 개축 내지는 신축을 전제로 촉석루와 더불어 가지고 진주의 랜드마크로 지상 7, 8층 이상 규모로 새로 지어가지고 대도서관, 대도서관 중도서관 어린이도서관이 있는데 그래서 대도서관으로 짓고, 현재 중도서관은 연암도서관이나 서부도서관 이런 규모가 중도서관으로 보고 나머지 각동 내지는 아파트단지 등에 있는 어린이도서관 등은 활용해 가지고 수직계열화, 단계별로 수직계열화를 통해서 평생학습도시로서의 기능도 강화하고 또 교육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구도심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집행부 국장님도 계시고한데 집행부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