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아, 매월 한다는 차원이 아니고. 그런데 그렇게 사실 동네마다 분위기는 다를 거예요. 그걸 절실히, 그런데 좋은 사업이잖아요, 일단은.
정말 요새는 너무 일회용도 너무 많으니까 그런 걸로 정착이 된다면 하는 생각에서 그런 방법도 괜찮을 것 같아요. 왜 그러냐하면 사실 그런 게 다 일이잖아요. 거의 다 이런 일을 하는 건 주민자치회에서도 주관을 많이 하는 편이고 그분들이 일을 많이 늘려서 하려고 안 할 때 자발적으로 어느 단체가 관장을 해서 그거에 남은 수익금은 불우이웃 돕기하거나 장학사업에 내놓거나 하는 이런 게 정착이 된다면 참 좋은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것 같아요.
가끔 동네마다, 송도 잘 산다고 해도 가보면 송도 3동 동 축제 때 가보면 상당히 호기심들이 많아서 교환하는 걸 볼 수 있거든요, 우리가 매 주민자치 때마다, 1년에 한두 번 하는 것보다 이런 게 작은 규모로 정착이 된다라는 게 굉장히 상시적인 걸로 인식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어쨌든 올 한해도 애쓰셨고요. 그런 모든 적은 것도 좀 꼼꼼히 챙기면 환경문제라든가 청소라든가 더 많은 주민들의 인정을 받지 않을까 싶네요.
올 한 해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