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거제대학에서 했어요. 제가 이름을 이야기하지 말라고 하니까 이름을 이야기 못 하겠는데 그거 나중에 따로. 그다음에 우리가 그렇습니다.
이 포럼에는 전라도, 부산, 거제, 이 이순신하고 관련돼 있는 재단들이 다 있어요, 그 지역마다. 그 사람들 다 모아서 그다음에 아까 전국에 이순신을 공부하시는 몇 십 년을 하신 분들 초빙해서 정말 들어야 돼요. 우리 위원들도 다 틀리잖아요.
그리고 항상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총감독 제도, 거제시는 모든 축제행사에 1억 원 이상 넘어가거나 금액이 커지면 총감독 제도, 왜 영화를 찍는데 감독이 필요하고 왜 축구를 하는데 감독이 필요합니까? 거제도에 계시는 문화인들 훌륭하시죠.
그러나 우리가 올림픽을 기획했던 사람, 아시안게임을 기획했던 사람, 전국체전을 기획했던 사람 다 순위가 매겨져 있어요, 전 세계적으로. 그래서 우리 울산의 고래축제 같은 경우는 총감독 제도를 해요, 모든 것을. 그래서 국가축제로 바꿉니다.
그 단계로 올라가야죠. 이거는 거제시의 대표축제가 될 게 아니고 도의 축제, 단계를 올라가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4억 원 이상 들어가는 예산 같은 경우에는 총감독 제도를 선택하세요.
전문가를 불러서 이 컨셉이 이러니까 왜 전문가를 부릅니까? 그런 기획과 그런 예술을 하신 분들이 많아요. 1000억 원짜리 그림 전시회 하는데 1000억 원짜리, 그 그림이 1000억 원짜리.
그래서 항상 거제시는 이 총감독 제도, 전문가 제도 꼭 하셔야 되고 그리고 이런 것들도 어찌 보면 이 축제가 우리가 상표 등록을 할 수 있다든지 예를 들어서 특허를 낼 수 있다든지 우리만의, 거제만의 이런 것을 만드셔야죠. 바다로 세계로 MBC가 뭐 하나 붙여서 자기 거라면서요, 예를 들자면. 바다가 자기 겁니까?
세계가 자기 겁니까? 그래도 어쨌든 자기들 경영에 의해서, 운영에 의해서 만들잖아요. 그래서 한 사람이 필요한 겁니다, 한 사람.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