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위원 요즘 뜨고 있는 원동 친환경미나리 그다음에 원동에서, 주로 원동인데 매실, 딸기 이런 건데 양산 하면 딱 어떤 농산물이 특산품이 떠오르는 게 없단 말입니다. 없는데 이건 지금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여러 가지 사업비를 많이 썼습니다. 썼는데도 불구하고 양산의 대표적인 브랜드 수 브랜드를, 한 가지 어떤 수 브랜드 발굴하지 못했던 점이 상당히 아쉽다 이 말입니다.
사업비 많이 썼습니다. 기술센터에서 썼는데 이왕 이렇게 신활력사업 추진단이 설치되면서 아시다시피 원동면은 농어촌의 어떤 그런 생활터전을 하루아침에 접을 수 없어요. 제가 봐도 100년, 200년은 갈 것 같아요.
가는데 그러면 그렇게 농촌에 어떤 여러 가지 삶의 질을 그대로 놔 둘 것이냐, 그리고 농민들이 늘 하던 대로, 늘 수익 창출되는 늘 하던 대로 할 것이냐, 더 이렇게 우리 시가 지원해 가지고 좀 브랜드 가치를 높여서 이번 기회에 정말로 양산 같으면 대표적인 이 사업이다, 농촌이, 또 우리 농산품은 이 브랜드다, 좀 획기적으로 사명감을 갖고 좀 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바라는 것은 그 바람입니다. 뭐, 이게 추진단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 뭐 비용 들어간다고 반대하고 그런 게 아니고 좀, 이왕 할 바에는 좀 적극적인 홍보, 그다음에 방금 우리 국장님 말씀대로 재료를 이용한, 남들이 안하는 어떤 특별한 브랜드상품, 이런 걸 개발을 좀 추진하는데 국장님 책임지시고, 어차피 지원센터를 관장하고 계시니까, 재생센터를 관장하고 계시니까 책임지시고 우리 과장님하고 이렇게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