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재우 의원 발언
위원 코로나 때문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7대 들어오고 나서부터 계속적으로 기금에 대한 문제제기와 함께 방향성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논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금을 다양한 기금도 많이 있고 조금 전에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할 때도 오늘 기금에 대해서 폐지를 했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사용 필요성이 없기 때문에 폐지를 했고요. 체육기금은 다양한 사업을 하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 안에도 유소년 아이들을 육성하기 위한 기금도 있고, 체육활성화를 위한 기금도 당연히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연히 거기에 다양한 사업의 필요성은 존중하고요. 지금 그 방법을 지금까지 했던 것처럼 계속적으로 기금 안에서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것인지 본예산에 편성해서 예산체계를 일원화하시는 좋지 않은지 여기에 대한 국장님 의견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