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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259회 제7기획복지위원회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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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올 한해도 여러 가지로 고생 많이 하셨는데 제가 지금 이거 관련해서 우리 소장님께 먼저도 제가 닥터헬기 관련해서 보류됐다고 했는데 보니까 지금 닥터헬기 통해서 응급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건 누구나 반대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그렇지만 생명을 살리는 소리가 우리 7천 세대가 연수구민의 일상을 무너뜨리는 이런 경우는 없어야 하는데 지금 이런 일이 발생이 됐습니다. 여러 가지로 우리도 닥터헬기 관련해서 여러 가지로 안 한 건 아니지만 이렇게 확정이 됐다고 내려와서 지금 보통 심각한 게 아니거든요.

저도 5분 발언을 통해서, 우리가 반대 결의안도 냈고, 시에도 냈고, 절대로 여기에 하지 못 하게끔 해서 반대의견도 분명히 밝혔습니다. 그렇지만 이게 그냥 다시 이렇게 돌아왔다는 거에 대해서는 너무 안이한 행정을 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고, 지금 닥터헬기 경로는 지금 어떻게 되는 겁니까? 우리가 닥터헬기가 예를 들어서 월례공원에 계류장이 있으면 계류장에서 환자가 응급으로 요청이 들어오면 그쪽으로 연락이 오면 바로 헬기가 떠서 중앙 길병원에 가서 의사 진을 헬기에 태우고, 다시 도서나, 그러니까 우리 연수구가 도서지방 아니면 충정도 권으로 해서 갔다가 다시 길병원에서 환자를 내리고, 다시 계류장으로 오는 이런 형태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그때 헬기 소음 측정할 때 뜨고 내리는 건 안 했습니다. 사실 뜰 때 굉장히 큰 소음이 날 텐데 그걸 우리한테 관련해서 보낸 것도 없고 위에서만 휭휭 돌다가 그냥 갔단 말이에요. 그건 아니라고 확실하게 얘기를 했었는데 그걸 강행했다는 건 보통 이게 심각한 게 아니라고 보고, 여기 말고 다른 최적지가 있는데도 여길 강행하는 이유가 뭔지에 대해서 강력하게 의사를 밝혀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