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이게 독립적으로 되어있는 단체 아닙니까, 그죠? 관광공사도 마찬가지 우리가 다 예산을 줘서 하는데 인데도 거기는 사장을 전문가가 하잖습니까, 그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이렇게 문화인들한테 돌려주면 좋지 않겠는가.
시장님이 안 그래도 눈코 뜰 새가 없고 바쁜데 이런 것은 전문가들한테, 그런 것도 한번 제안을 해봅니다. 다른 위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338페이지 이게 참 미술제다, 국악제다, 많아요.
근데 클래식 쪽에 공연은 없어요, 독립적으로 하는 게. 성악, 클래식, 이런 쪽으로. 아니면 콜라보를 할 수 있는 거 그리고 전체적으로 항상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마는 우리 문화가 한 발 더 업그레이드 되기 위해서는 일단은 스타마케팅을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홍보대사 활용하는 거, 이런 것들 꼭 좀 명심해 주시고. 342페이지입니다. 이게 제가 항상 주장하는 건데 한 3억 원 정도 별도 예산을 편성해서 우리 시민들이 누구나 남녀노소, 소외계층, 다문화 다들 시민들을 위해서 볼 수 있는 그런 공연들, 전부 어떤 틀에 의해서 그런 것 말고 정말 자유롭게 한번 작품을.
문화예술 쪽도 그렇습니다. 여기 보니까 예도라고 연극 대상 받은 팀 아시죠? 이 팀들 참 자구 노력해서 얼마를 지원해주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정말 참 이런 사람들이 꿈을 펼칠 수 있게끔 연극 하는 사람들도 소외되면 안 되니까.
그다음에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청소년 댄스대회라든지 이런 것들. 해마다 뭔가 똑같은 방식이 아닌 뭔가 자꾸 변화, 그다음에 문화예술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려면 시도를 많이 해야 돼요, 다양한 시도. 그래서 항상 홍보대사, 스타마케팅이 따라가야 된다는 부분, 그다음에 연극, 청소년 댄스라든지 새로운 어떤 그런 부분들 부탁을 좀 드리고. 344페이지입니다.
아주동 부분이 있어서 토지매입이 다 끝났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