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최양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재산으로 전환을 해서 재산을 늘려서 그 재산에 따른 이자수입으로 하는 됩니다. 지금 88억 원 있는데 100억 원까지 채워서 거기에 나오는 이자로 충분히 운영할 수 있는데 애초에 그렇게 설립된 거고요.애초 재단의 이자수입으로 운영한다고 설립 할 때 목적이 그랬습니다 취지가. 운영을 그렇게 하겠다 했는데 2억 8000만 원, 2억 6000만 원 출연금 달라면 그대로 다 주고 있습니다.
아무리 혼자 반대해 봐야 소용 없습니다. 그런데 급기야 이월금이 11억 원, 10억 원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또 다시 2억 8000만 원 또 출연금을 달라면 줍니다. 저는 제가 그냥 고집을 피우는 게 아니라 예산 편성지침 기준에 보면 그렇게 남는 잉여금은 출연기관에 예산요구액을 조정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조정 안합니다 우리는. 왜 그렇습니까? 희망복지재단은 왜 그렇습니까,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다른 기관에 총사업비의 60%가 이월금으로 넘어오는 데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