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백승흥 의원 발언
위원 동장님, 여기서 뵈니 다르다 그죠? 임기향 동료위원님이 좋은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여러분 핸드폰을 보면 카톡을 보내놨습니다. 보내놨는데 2층 화장실에 가면 늘 진주성 촉석루 남강 전경이 쭉 나옵니다.
이걸 볼 때마다 우리동장님하고 팀장님하고 늘 주말 아침마다 나오셔서 청소하는 곳이다 싶어서, 동방호텔에 주무시고 강변산책을 따라서 진주성을 산책을 하려면 깨끗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걸 어느 누구보다 잘하고 계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늘 화장실 갈 때마다, 그리고 오늘 사진을 찍어서 여러분에게 카톡을 보내놨습니다. 본 위원 지역구인데 정말 잘 하고 계신다는 말씀을 드리고.
동장님, 중앙이 살아야 진주시가 사는 것 알죠? 중앙이 살아야 진주시가 삽니다. 중앙동장님으로서 책무가 크시니까 늘 환하게 웃으시면서 중앙을 살려주시기를 한 번 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