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뭐 참 밑에 보면 이 시내버스, 그다음에 이 관련자 쭉 예산 보니까 354페이지도 그렇고 참 마음이 아픕니다. 마음이 아픈데, 그 그러니까 기사 분들도 좀 편하게 일을 할 수 있고 아마 그 그때 신안에 들어보니까 인건비를 이게 공영지가 되면 한 350만 원 정도 선에서.
그러니까 이거 그러면 이제 버스가 해결되는 또 택시 뭐 여러 가지 또 이제 전이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을 건데 이거 정말 특단의 조치를 한번 해서 이게 3배가 올랐다? 1000원을 낮추니까 또 얼마가 올랐다. 이 눈에 보이는데.
그죠? 눈에 보이잖아요. 그리고 이거 세금이고 분명히.
그래서 이건 우리 여야 할 것 없이 강력하게 한번 우리 저 시장님의 의지를 우리가 좀 들어야 될 것 같고 앞으로 우리 기사들도 행복하고 우리 시민들도 행복하고 10년 후가 되어서 그대로 라고 항상 강조하는 우리 위원님들 그 마음이 얼마나 속이 답답하겠습니까? 어쨌든 노사가. 아니면 우리 시가 잘 교통정리를 해서 이거 우리 거제시가 필요한 게 지금 현재 뭔지.
준공영제인지 공영제인지 이걸 갖다가 빨리 판단해서 이거 좀 서로 좀 편안한. 이 교통 이건 뭐 제일 중요한 부분 아닙니까? 잘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