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영임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구화가 진달래임에도 불구하고 산에 청량산도 가보고 봉재산이나 문학산을 가도 군락지 같은 데는 없어요, 솔직히. 군데군데 있는데 다른 지방에 가보면 거기에 군화든 구화든 거기에 맞춰서 되게 군락지가 있으면서 축제로 연계되는 데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이번에 제가 그걸 보면서 저도 되게 꽃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저희 시골에다가 제가 철쭉이든 진달래든 이렇게 해가지고 한 150그루를 심었거든요.
근데 만약에 내년에 심어요. 내년에 심으면 식재를 했다 하면 그다음 해에 꽃이 필 거잖아요. 한그루에 꽃 몇 송이 안 열려요.
그 이후에 2년 이상이 되어야지 만개도 하고 그렇게 되는데 지금 그러면 우리 진달래는 산에서 어차피 자생해서 지금 나오는 건데 이게 관리가 안 돼서 그만큼 수량이 더 줄었다고 봐야 되는 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