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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35회 제8경제관광위원회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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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이제 상업지 하고 가까이 있는 데는 엄청나게 비쌀 것이고 일단. 그죠? 그건 엄두가 안 날 것이고 우리가 상식만 생각하면 됩니다, 상식.

생각을 한번 해 봐요. 자, 내가 아주에 차를 몰고 뭐 저녁에 밥을 먹든 술을 마시러 갔다. 그런데 주차장이 없다.

그다음에 주차장은 그렇게 먼 곳은 아니지만 거기에서 한 100~200m 거리거든요, 그 상업지하고? 조금만 걸어 올라오면 되거든요? 이번에 우리 축제 했는데 그 옆에잖아요.

그건 멀지도 않고 불편하지도 않아요. 차가 댈 데가 없는 게 불편한 겁니다. 그래서 거기에 차를 대고 조금 걸어서.

이거 빨리 한번, 한번 더 제가 말씀드립니다. 그쪽에 추진하셨던 전 동장님부터 그쪽에 그 의견(opinion)을 낸 멤버들. 그러니까 어떤 그 이걸 주장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분명히.

지주가 분명히 3명이었고 이건 합의가 다 되어 있다 그랬고 이건 시에서 의지만 있으면 추진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제가 한 번 더 이 자리를 빌어서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 194페이지.

아주동 민원 그때 그 불법 CCTV인지 그 교통 카메라 그거 해서 눈물 흘린 우리 식당주인 만나 뵀습니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