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석자 의원 발언
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과장님.
본위원이 오전에 본회의 때 사회적 약자가 배려 받는 품격 있는 양산이라는 주제로 발언을 했습니다. 이 조례에 의해서 주방 중심의 위생을 우선으로 하는 또 시설개선 그리고 또 예산의 범위 안에서 입식테이블, 좌식을 입식으로 전환하는 그런 부분까지 진행이 된다라고 봤을 때 여기에 덧붙여서 이동권이 보장될 수 있는 그런 부분, 도로에서 식당을 접근할 때 올라갈 수 있는, 완만한 경사도만 제대로 유지될 수 있는 발판만 하나 놓더라도 이동권은 보장되거든요, 좌식이 아닌 입식으로 전체를 전환을 했다고 볼 때. 그런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사회적 약자들이 배려 받는, 양산시 예산이 이런 쪽으로 우선순위로 쓰여 질 수 있도록 지정을 하실 때 조금만 이제 발상의 전환을 하신다면 이 약자들의 이동권도 보장이 되고 또 우리 위생업소에 어떤 위생부분이든 이런 신뢰의 모든 어떤 부분도 조금 개선이 되는 그런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사업비 안에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휠체어든 어떤, 유모차도 해당이 될 겁니다, 식당에 접근하기 좋은 어떤 그런 방향으로 하고자하는 아이템을 먼저 제공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배려하는 그런 행정을 펼쳐주시기를 당부 드리고요.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금 몇 분이 지속적으로 말씀드린 부분이 만약에 이 조례가 통과되었을 때 어떤 우선순위 부분, 사업의 기준이라든지 선정기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명확하게 좀 세워 놓고 진행을 해야 또 이로 인해서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끼는 분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