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신서경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서 이게 지금 그 지역에서 농사지으시는 분들, 벼 농가 또 인근에 양파 농가 양파는 곧 씨를 뿌리겠죠. 그래서 일단 벼 피해는 가시적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농민들 입장에서는 큰 피해를 호소하고 있고 또 곧 작업에 들어갈 양파 농가 같은 경우도 피해를 막아야 되니까 시급하게 막아야되니까 일단 한일 식품 쪽에서 관을 회사돈으로 뚫어가지고 이렇게 매설하고 있다고 하는데 하여튼 지금 굉장히 농민의 이해관계 또 한일식품의 이해관계 그리고 저희 진주시, 이 3개 곳의 이해관계가 다 달라서 지금 문제가 갈등 해결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환경과에서도 다른 부서하고 나는 이것만 신경 쓰면 된다. 나는 우리 수질 오염측정 결과 문제만 없으면 더 이상 간여할 수 가 없다. 이렇게 하지 마시고 지금 벌어진 큰 갈등을 해결하는데 적극적으로 다른 과하고 소통하고 같이 협력해서 좀 잘 풀어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