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네, 그거는 충분히 저도 공감하는 입장인데,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더 받아가고,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거의 한 비율은 제가 확진 안 해 봤지만 대부분 이야기하면 10명 중에 3분 정도는 신용도가 괜찮아서 끊어지는데 7명 정도는 실질적으로 이걸 끊을래도 신용도가 안 좋아가지고 발급을 못 받으니까 대출자체도 못 받는 거야. 그러니까 금액도 이제 그 신용도에 따라서 줄어들잖아요. 3,000만 원 해 놔도 어떤 사람 500만 원, 300만 원, 그럼 그런 사람들이 사실은 더 어렵거든요.
그런데 70%가 안 되니까 이런 문제점이 있는데 저는 그래 또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국가를 보세요. 대기업이 하는 대우조선이라든지 이런 거는 아시아나 이런 데도 이번에 비행기 이런 데 전부 다 국가에서 국고채 다 지금 주잖아요.
그런 거 보면 이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들은 받는 것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