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좀 매칭 사업을 하거나할 때 자부담이 굉장히 농민들한테는 부담스럽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하려고 해도 참 하기가 어려운 사항입니다. 자부담이라고 하는 게 거의 대부분 대출을 끼고 있기 때문에 금융 비용이 또 증가 되고 하니까 농민들 입장에서는 지원을 해 준다고 하더라도 처음에 초기에 들어간 비용에 대한 부담 때문에 사업을 할 수가 없는 이런 사항이다 보니까 그런 걸 좀 감안을 해 가지고 진행을 해야 된다.
그렇게 저는 저 본 위원은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저는 5분 발언을 하면서 시설농가들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재식 위원께서 난방비 그 다음에 하우스에 들어가는 면세유 금액이 올라 가지고 그것도 뭐냐 하면 노인들의 새로운 부담으로 생겼다. 이거 회수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지금 유류대가 증가함으로 인해서 농민들이 추가적으로 부담해야 될 면세유에 대한 비용을 진주시에서 어떻게 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