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재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금 정부의 정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부 차원에서 하는 것은 정부 차원에서 하는 거고 제가 지금 우리 진주시에서 하는 부분 지금 현재 상으로 비료비 보조지원이라든지 지금 진주 같은 경우는 시설 재배 하우스가 많은 진주에서는 면세유 사용하는 게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이 가격도 지금 폭등을 하고 정부 같은 경우는 비료 보조금을 1,800억에서 1,000억으로 또 줄였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하는 부분은 정부에서 하고 우리 진주에서 농업예산을 확대하고 농업 생산비를 보장해서 농민의 소박한 염원을 이뤄줄 계획이라든지 이런 정책을 빨리 수립을 해서 그리고 지금 유례없이 쌀값도 많이 내렸고 그리고 유류비도 많이 상승했기 때문에 물론 집행을 하는 집행부에서는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할 수 있는 선제 대응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이 빨리 수립되어 가지고 농민들의 그렇게 돈을 잘 버는 행복한 그거는 아니더라도 적자로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빨리 정책을 수립해야 된다고 해서 제가 이걸 한 번 짚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런 계획은 빨리 선제적으로 좀 해 주시고 지금 해충해 방제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이런 상황이 도래했을 때는 농업기금이라든지 이런 기금을 대폭확보 해서 농민의 아픈 마음을 좀 달래 달라 이런 취지로 제가 질의를 드리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