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용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게 어쨌든 그게 생활권공원이다보니까 근린공원으로 지정이 된 부분인데 그 근린공원에 이래 보면 일부분 체육시설이 있고 어떻게 보면 꼭 이게 족구장의 전용구장 같이 말이지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거기에는 사실은 서민들이 많이 좀 삽니다. 서민들이 살고 있으면서도 정주권 생활을 위해서 와서 살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거의 공장부지 조성 때문에 공해로 인해 가지고 굉장히 지금 피해를 보고 있단 말이야, 정주권 생활 피해를 보고 있다고 거기에 대한 보상차원이라도 그 근린공원만큼은 사실은 더 잘 이렇게 해 줘야 된다,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족구하고 있는 운동장에 한번 가보세요.
족구장 외, 밖에 되어 있는 트랙이 뭐냐, 운동장 안에 시멘트입니다, 시멘트. 시멘트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그런 데가 있습니까?
운동장에? 그러니까 그것도 우레탄으로 해 가지고 사실은 바꾸고 그 옆에 일부 공간이 있을 때는 거기도 애들하고 부모들이 같이 와서 놀 수 있는 공간도 일부 있어야 됩니다. 어린이공원이라고 해서 거기에 확 트여가지고 말이지, 어린이 혼자서 놀 수 있는 어린이공원은 없습니다, 사실 보면.
그런데 그 부분은 아파트단지가 밀집되어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굉장히 유동인구도 많고 사람들이 나와서 활동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부모와 애들, 가족이 같이 그 공간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이렇게 레이아웃을 그려야 된다고,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전문가시니까 이제 그정도 이야기하면 이해가 안 되겠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