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김영미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아주동 지역구 거제시의회 조대용 시위원입니다. 팀장님들도 아주 고생 많으십니다.
올해 많은 일을 하였습니다. 특히 우리 섬꽃축제 때 50년 만에 찾아주신 향인분들을 우리 이연주 팀장님하고 직접 이렇게 케어 하시는 모습을 보고 저는 엄청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마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411페이지 기본현황에 보겠습니다.
다고 있고 있저것짧저것짧 건 다 됐고 농업, 관광농업. 이게 이제 거제 스포츠 축제가 있고 이게 참 관광농업 3분인데 인원이 좀 안 작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려 보고. 412페이지 이거 뭐 인프라 구축은 우리가 보고를 하도 많이 받았고. 413페이지 농업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저는 아까도 우리 국장님은 뭐 알고 계시는데 거제대학교 평생교육과하고 혹시 공동으로 무슨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을 좀 하는 게 있냐고 아까 여쭤봤는데 없다고 말씀을 하셔서 이 농업전문 인력은 어쨌든 대학하고 우리 농업전문고등학교는 없죠?
그래서 우리가 고등학교도 중공업 이쪽은 뭐 원체시스템이 잘되어 있고 특성화고등학교도 우리 거제 앞으로는 먹거리에 대해서 우리가 고민을 해야 되고 농업고등학교, 그다음에 농업관련 된 거제대학의 어떤 학과 및 평생교육은 학과개설이라든지. 인재를 우리가 앞으로 특성화로 해서 좀 키워야 된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416페이지 참 제17회 거제섬꽃축제.
참 고생 많았습니다. 한 가지 제가 조금 코멘트를 해 드리면 차별화되고 이 차별화 되려면 다른 시도나 이런 데에서는 못하는 우리 거제만이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이번에도 물론 뭐 잘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타겟을 청소년이나 청년위주의 어떤 타겟 층을 선정을 해서 우리가 스타마케팅이라든지 아니면 지금 홍보대사 활용이라든지 그다음에 또 항상 우리가 축제나 이런 것은 세미나나 전문가포럼 같은 게 그러면 전 세계에 또 이리 꽃이나 이걸 주제로 하는 전 세계의 어떤 학자들 불러서 그런 포럼 같은 거.
네 번째는 조금 우리 예도라고 연극 잘하는 전국 1등이 있는데 이런 팀들이 우리 섬꽃 혹은 이런 걸 주제로 좀 이렇게 한번 연극 같은 것도 한번쯤 이렇게 표현을 할 수 있는. 차별화 되어 있는. 이런 게 좀 필요할 것 같고 항상 새로운 축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잘 거리가 있는 축제. 그런 걸 제가 코멘트를 해 드리고 싶고. 417페이지 사계절 방문하는 관광농업의 메카 농업개발원 육성.
이건 맨 밑에 표를 보니까 봄, 여름, 가을, 겨울 아주 뭐 잘 되어 있어요. 나는 이걸 저도에 좀 이렇게 별장에 봄, 여름, 가을, 겨울 딱 이대로. 이 어떤 마케팅 전략으로 해서 우리관광과하고 의논을 해서 저도에 이 시스템이 들어가면 사계절 정말 참 좋겠다.
한번 관광과하고 의논 하셔서 동백이 되었든 수국이 되었든 연꽃 이런 거 생태 관련된 걸 하면 우리가 값어치가 저도에 대한 어떤 값어치가 높아지지 않겠는가 라는 걸 한번 좀 말씀드리고 싶고 꼭 한번 관광과 의논하셔서. 420쪽 아열대작물. 아열대.
국장님한테는 말씀드렸다 생각하는데 어쨌든 우리 그 동남아가 되었든 그런 아열대 관련된 그런 교류. 항상. 그걸 꼭 좀 하셔야 됩니다.
그다음에 422쪽. 이것도 뭐 원체 운영을 잘하시니까. 어마어마하게 왔다가잖아요.
정글돔, 정글타워 뭐 너무 잘하시고 계십니다. 그다음에 423쪽. 푸드매장.
아 여기에 제가 코멘트가 이걸 하면서 푸드. 이 음식을 좀 이렇게 팔 수 있는 공간이 없느냐 이런 걸 좀 한번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이 밑에 한번 보십시오. 여기 KBS 뭐 이렇게 이거 돈 안들이고 자기들이 와서 이 어마어마한 백억 이상의 효과입니다.
너무 하여튼 전략이 좋습니다. 424페이지도 뭐 잘 하시는 거고. 정글타워 고도화도 마찬가지고.
자, 이게 이제 426쪽 마지막에 이게 우리 1, 2, 3에서 3죠? 세 번째 프로젝트 연계성. 이거 딱 고민이 4년 텀이 아니고 2년짜리 뭐가 하나가 딱 중간에 끼어 있으면 좋겠다.
저번에 한번 말씀드린 대로 그거 한번 연구를 해서 우리가 연결성, 연속성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