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런데 하고 좀 해서 꼭 농업이 아니고 꼭 수산업이 아니고 항상 제가 하는 이야기가 차별화가 되어야 된다. 브랜드 개발도 마찬가지고 모든 게. 식상하단 말입니다.
차별화가 되어야 되고. 고등어 한 마리 넣고 무슨 뭐 쌀하고 같이 1플러스1 해서 패키지를 하나 만든다든지, 예를 들어서. 좀 이게 누가 보더라도 색다르게.
그래야 경쟁력이 있을 거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이제 그런 걸 좀 말씀드리고 노인 분들 고급인력 분들 좀 활용하는 방안.
이런 것들도 좀 해야 된다. 396페이지 지속가능한 농업 이것도 마찬가지거든요. 우리 경쟁력이 있어야 됩니다.
해외경쟁력. 우리 지역하고 비슷한 어떤 그런 해외. 수입도 할 수 있고 수출도 할 수 있고 그런 데를 벤치마킹을 많이 해야 됩니다.
그래서 아, 이건 우리가 갖고 와서 우리가 여기서 또 리노베이션 새로 그걸 해서 또 역수출 할 수도 있고 그래서 이거 교류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중요한 건. 398페이지 브랜딩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숨어있는 아마 인재들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거제대표 농산물이라는 것을 뭘 하나를 만들 때도 꼭 기존 틀에서 벗어나서 뭔가 이거 한 4.5억 쓰네요, 그죠? 그러면 과자 가지고 우리가 전 세계를 놀라게 할 수도 있고, 고등어 한 마리 가지고도 전 세계를 놀라게 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무슨 저 꽃 한 송이 가지고도 전 세계를 놀라게 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기존의 틀에서 좀 벗어나야 된다.
그다음에 399페이지 이것도 71억 짜리인데 신활력 플러스사업. 이것도 저는 그렇습니다. 해외의 어떤 그런 사례들을 서치하고 그렇게 해서 잘 좀 이렇게 해 주시고.
그다음에 400페이지 보면 여기도 마찬가지거든요? 농식품(42:38) 수출. 여기 보니까 북아메리카 유럽 1개국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우리는 이번에 노인회 LA 하고 미국 전역에 노인 그 88분 왔다 가셨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 좀 활용해서 LA에다가 공판장 같은 거 하나 딱 매장 같은 거 세팅해서 제발 그런 그 어떤 인연이라는 걸 소중히 생각하고 그런 분들을 좀 활용해서 좀 도움을 받아서 할 수 있는. 그래서 LA도 가셔봐야 된다는 겁니다. 현장을 보고.
거기에 제일 한국사람들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