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예, 짧게 하겠습니다. 아까 말산업 육성법. 지금 거제시는 말산업육성 및 지원조례가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거는 제가 한번 만들어 볼거고. 왜 이게 필요하냐면 자꾸 하나하나 말씀드려서 죄송한데 하나가 전략적으로 할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올림픽 종목이고 아시안 게임 종목이고 금메달 3연패 아시안 게임에서 했고 그래서 한화가 아까 말씀하신 경기도에 한화 로얄 승마장이라는 게 있다고 말씀드렸고 그래서 우리하고 조금 우리가 부지 제공하고 이런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이게 올림픽 금메달, 아시안 게임 금메달, 인 거제가 딸 수 있는 유일한 종목일 수도 있고요.
분명히 날씨, 환경적인 요인 이런 것도 다 고려를 해야 될 것이고 제일 중요한 것은 인맥입니다. 라프형성입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양태석 의원께서 마사회 말씀하셨는데 이거 분명히 방법이 있어요.
그리고 장제사라든지 재활승마지도사라든지 이게 또 국가자격증, 생활체육지도자, 경기지도자 다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말 한 마리가 왕족들 말은 거의 100억 원, 200억 원 이렇습니다. 그래서 이거 제주 하면 말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도 벤치마킹을 해서 큰 사업이 될 수 있습니다. 전라도 같은 경우도 어마어마하게 그런 말산업 육성을 하거든요. 그런데 제일 중요한 거는 부지하고 환경, 이런 것 때문에 그렇거든요.
그래서 우리 거제도는 제가 봤을 때는 앞으로 글로벌 국제화 시대가 되기 때문에 왕족들 씨 하나 구입하는데도 어마어마하게 돈을 줘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제주도하고 전라도 쪽에서는 참 일찍 시작한 것인데 경상남도에서도 분명히 그런 게 있을 거예요. 어쨌든 우리 거제도가 한번 환경적인 요인하고 날씨 이런 것들 잘 좀 고려를 해서 잘 맞는지 키워서 우리가 상품화 해서 할 수 있거든요.
이런 것들도 분명히 방법이 있으니까. 그리고 아까 말씀드리다 말았는데 거제대학 하고도 연계를 해도 됩니다. 이게 우리가 레저 스포츠 쪽에도 말이 들어가거든요.
승마라는 게 들어가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에서 우리가 인재를 키울 수도 있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방법이 있고. 그다음에 아까 사이판에 도축하는 부분도 말씀을 잠깐 드렸는데 유일하게 하나밖에 없어요, 사이판에는. 이거는 이 사람들이 우리한테 농업기술을 배우고 싶다는 말이에요, 지금.
첫 번째는 농업기술, 지도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두 번째 어업기술, 세 번째가 교환학생, 이거는 거제대학 하고 붙이면 되고 네 번째가 의료관광입니다. 그래서 3~4만의 인구의 예산이 2조입니다.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그래서 아까 일본 가신다고 그랬는데 일본도 가시고 꼭 사이판도 한번 농업팀에서 가서 우리가 그쪽에서 외자유치를 할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을 수 있어요. 거기는 달러가 들어오니까 그래서 의료관광도 있고 의료는 또 여기 담당이 아니니까 그렇는데 종합적으로 우리 시에서 MOU를 해서라도 정말 국제시대에 걸맞게 그리고 또 고부적인 게 뭐냐하면 아까도 말씀드린 인맥.
이번에 시장이 1월 9일 사이판 시장이 취임을 합니다. 시장이 저하고 오래되신 분인데 검찰총장, 내년 3월에 사이판에서 한국에 다 들어 옵니다. 그래서 한번 우리가 농업기술, 자기네들이 원하니까 자기 나라에서 원하는데 우리가 또.
이거는 얼마나 우리한테 큰 복이 될 수도 있으니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