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게 마을산업 육성법은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한 300억 원까지 받아지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아웃도어 부분하고 다 같이 들어가면 그걸 한번 알아보세요. 그래서 찔끔찔끔 받을 것이 아니고 우리가 어떤 외성 사업을 하는데 승마장을 내성, 외성을 같이 다 하는데 우리 구역이 많으니까 한 300억 원 내놓아라, 그렇게 꼽아놓고 단계적으로 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승마체험 교실 말씀하셨는데 안 그래도 우리 장애우들 이런 분들 장애 쪽에 계신 분들도 이게 필요해요.
효과가 아주 제가 논문을 많이 봤는데 그런 전문가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일반인들 학생들만 할 것이 아니고 장애인들, 다문화, 소외계층 이런 분들도 체험할 수 있게끔 그렇게 꼭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한화가 이번에 중공업 오늘도 뉴스 보니까 거의 다 된 것 같던데 셋째 아들이 한화 정유라하고 아시안 게임 금메달리스트입니다. 그래서 한화 로얄 승마장이라고 경기도 가면 있습니다.
저는 거기도 직접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한화라는 그룹에 스포츠 분야 혹은 이런 사업 분야에서 같이 할 수 있는 부분이 뭐가 있는지도 농업 쪽에서도 해주시면 좋겠고요.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왜 농산어촌 이거를 말씀드리냐면 패키지 농산물 하나 팔 때 끼우고 수산물도 하나 끼우고, 수산물 하나 팔 때 농산물도 하나 끼우고, 우리가 이제 변화가 있어야 되거든요. 농업은 농업대로 전시하고 어업은 어업대로 전시하는 것도 물론 좋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살다 보면 농업도 먹고 싶고 어업도 먹고 싶거든요.
그럼 이거를 패키지로 상품화를 하나, 다른 지역에서 안 하는 우리만의 고유의 우리만의 어떤 특색있는 그런 벤치마킹을 했으면 좋겠고요. 385페이지입니다. 청사가 이렇게 완공이 되면 농업기술센터 청사 이전 이 부분에 있어서 크게 어떤 변화가 있죠?
어떤 편리성이라든지 어떤 변화가 있는지 청사를 새로 만들면 어떤 부분이 우리 거제시를 위해서 청사를 만듦으로 해서 어떤 효과가 극대화된다든지 장점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