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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167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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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그래서 못 받습니다. 그거는 1일 요금을 받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거는 회원카드만 해 가지고 확인만 되면 좀 빠르겠죠. 밴드, 이 밴드 바로 채워줘 가지고 입장하면 되고 향후는 한 달, 3개월 이것도 다른 시설에도 하기 때문에 검토가 돼야 될 사항일 것입니다, 분명히.

그게 더 편할 것입니다. 왜, 정산 문제 이야기하는데 지금 다른 데도 다 정산해 주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우리 의회에서 집행부에서 해야 될 일이니까 운영관리는 거기서 하시고. 제가 아까 기획관님한테 질의 드렸던 게 그 이야기에요.

우리 시설관리공단의 정규직공무원들은 지금 이제 각 시설에서 환경정화활동 및 그 다음에 지금 이제 코로나에서 입소되어 있는 분들을 이렇게 케어 해 주는 거 하고 있는 것 알고 있어요. 근데 본위원이 아까 이야기했던 것은 감사 기간제 이분들은 안 나옵니다, 그죠? 그분들이 내 이야기는 그래도 안 온다 해서 돈을, 월급을 안줄 수는 없잖아요, 그러면 보통 보면 우리가 기본급의 70% 뭐 이래 가지고 75%인가 사회적으로 주게 되어 있어요 그거, 중앙정부에서 고용노동부에서.

그거는 당연히 지급해 줘야 되고 나머지 부분에 돈을, 이번에 여기에 인건비에 조정해 가지고 안 올라오니까 제가 말씀드린 거고 그거는 향후 또 뒤에 한 번 더 한다하니까 제가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 그런 내용이었다. 그래서 비록 시설관리공단뿐만 아니라 지금 현재 우리가 위탁 준 부분에 우리 복지문화재단이라든지 종합사회복지관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기획관님이 챙기셔야 된다.

기획관님한테 말씀드린 거예요, 그래서 그거는 다음에 조정이 되니까 하고 안 그래도 지금 시설관리공단 소속의 직원들은 사실상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도 그 시설방문 했을 때 나와서 상당히 건물에 대한 유지보수 거의 사실은 평상시에도 우리는 그렇게 해 주기를 원하는 거거든요. 한마디로 예를 들어서 그렇습니다. 평상시에는 업무를 어떻게 하느냐, 시설관리공단 우리 정규직공무원들이?

환경시설을 페인트칠을 좀 해야 되겠다, 이러면 용역을 예를 들어서 견적을 받아가지고 그 사람한테 계약만 하고 가지고 줘가지고 관리감독밖에 안한다는 거야. 그런데 시설관리공단의 목적은 그런 게 아니에요, 관리감독 목적이 아니고 사실상 그런 거를 직원들이 환경시설을 직접적으로 좀 수리 할 거는 좀 해야 된다는 거라, 물론 단순한 거만 할 수밖에 없죠. 안 그래도 기술을 요하는 거는 당연히 입찰해 가지고 발주해 가지고 하는 게 맞는데 단순한 거 자체는 스스로가 그렇게 해 오고 있지만 이번 경우에는 단순한 것보다 조금 더 뛰어 넘는 것도 직원들이 힘을 합쳐가지고 해 준 데에 대해서는 고맙게 생각합니다, 일단.

그 정규직 보고 이야기하는 거 아니에요, 아까 이야기는,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