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제가 보통 교육이나 행사장에 가보면 사은품들을 주고 있어요. 물론 그것도 다 홍보 방법도 그렇고 예산도 다 되는데, 사실 정말 그렇게 현실적으로 좋은 교육이라든가 좋은 프로그램 같으면 그런 걸 굳이, 사은품을 들이지 않아도 자발적 참여가 많이 와야 된다고 보여요. 그건 어떻게 제가 말씀드리고 싶냐면, 지금 한마음광장이나 연수아트홀에서, 지금 남자는 65세가 2만 1,978명이고 여자는 2만 6,072명이에요.
근 5만명에 가까운데 양쪽 이 축제가 중복되는 게 꽤 많아요. 노인복지관들 갈 때마다 축제는 거의 다 노래자랑이나 비슷해요, 프로그램도. 그런 걸 굳이 여기 구청지하, 한마음광장에서 하고, 과연 그 좋은 프로그램에 많은 인원들이 온다라면 그게 행사성인건지, 진짜 축제를 실효성인건지 성과 중점을 어디에 두고 하는 건지 여쭙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