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거기 연계 안 되어 있어요, 지금. 그냥 경남형이라고 해서 100% 경상남도에서 돈을 주는데, 왜냐하면 의원님들한테 전부 다 문의가 갔을 겁니다. 왜 경남에서는 돈을 주는데 양산시는 돈을 안 주느냐?
이게 지금 시민들이, 어저께도 전화를 제가 3통 받았거든요. 그런데 “아니, 무슨 소리 하느냐?” “경남도에서 내려오는 그 돈도 우리 양산시비가 50%가 붙어서 나갑니다, 50대 50입니다.” 하니까 “그러면 왜 시에서는 그런 것을 갖다가 홍보를 안 하느냐?” 이게 시민들의 답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왜 우리가 돈을 주고도 경남형에 우리가 돈을 50% 주는데도 불구하고 “경상남도에서는 돈을 주는데 느그 시의원들은 뭐하고 있노?” 이거는 아니라 이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거는 방송에 안 나가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홍보활동도 꼭 필요하다. 꼭 당부를 오늘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니까 보도자료도 내시고 그리고 안내문 나갈 때도 그래 나갑니까? 50대 50으로?